소리 파일이나 영상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 WAV로 저장합니다. 페이드·볼륨·모노 합치기도 함께 합니다.
MP3·M4A·WAV·OGG 소리 파일이나, 소리를 뽑을 영상 파일을 넣어 보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소리를 읽는 중…
자른 자리의 "딱" 소리를 없앱니다.
1이면 그대로. 2면 두 배.
자른 소리-
사용 방법
소리 파일이나 영상 파일을 고릅니다. 영상이면 소리만 읽어 들입니다.
미리듣기로 위치를 확인하고 시작·끝 시각을 초 단위로 적습니다.
자르기를 누르면 결과를 바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저장하세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구간 자르기 — 벨소리로 쓸 부분, 회의 녹음의 필요한 부분만
영상에서 소리 뽑기 — 강의 영상에서 음성만
페이드 — 자른 자리의 잡음 없애기
소리 크기 조절 — 작게 녹음된 파일 키우기
모노로 합치기 — 말소리 녹음의 용량 절반으로
WAV 용량 계산
WAV는 압축하지 않으므로 용량이 길이에 그대로 비례합니다.
길이
스테레오
모노
10초
약 1.7MB
약 0.8MB
1분
약 10MB
약 5MB
5분
약 50MB
약 25MB
44.1kHz·16비트 기준입니다. 한 번에 10분까지 자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에서 소리만 뽑을 수 있나요?
네. 영상 파일(MP4·WebM·MOV)을 그대로 넣으면 소리만 읽어 들입니다. 브라우저가 그 영상의 소리를 재생할 수 있어야 하므로, 아이폰 HEVC처럼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면 "읽을 수 없습니다"라고 알려 드립니다.
왜 WAV로만 저장되나요?
브라우저는 MP3를 읽을 수는 있어도 <strong>만들 수는 없습니다.</strong> MP3로 저장하려면 인코더를 100KB 넘게 더 내려받아야 하는데, 모든 방문자에게 그 부담을 지우는 대신 WAV를 골랐습니다. WAV는 압축이 없어 용량이 크지만 화질(음질) 손실이 전혀 없고,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열립니다. 저장한 뒤 다른 프로그램에서 MP3로 바꾸면 됩니다.
소리 한가운데를 그냥 자르면 파형이 뚝 끊겨 잡음이 납니다. <strong>페이드</strong>를 0.05초만 넣어도 사라집니다. 기본값으로 앞뒤에 짧은 페이드를 넣어 두었습니다.
"가장 큰 소리에 맞추기"는 무엇인가요?
녹음이 전체적으로 작을 때, 가장 큰 부분이 최대가 되도록 전체를 같은 비율로 키웁니다. 소리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크기만 올리는 것이라 찢어지지 않습니다. 이미 충분히 큰 소리라면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8kHz 녹음을 넣었는데 44.1kHz로 저장됩니다.
브라우저가 소리를 읽을 때 기기의 기본 표본 속도(보통 44.1kHz)로 다시 맞추기 때문입니다. 소리 자체는 그대로지만 파일은 그만큼 커집니다. 화면 위쪽에 <strong>읽어 들인 뒤의 실제 값</strong>을 표시하니, 예상 용량도 그 값으로 계산됩니다. 브라우저가 정하는 부분이라 이 도구에서 바꿀 수 없습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나요?
아니요. 읽기·자르기·저장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