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바꾸고 JPG·PNG·WebP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비율 유지, 여러 장 일괄 처리.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크기 변경과 형식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크기 지정 방식
사용 방법
사진을 고르면 목록에 원래 크기가 표시됩니다.
픽셀로 가로·세로를 넣거나, 퍼센트로 비율을 정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쪽만 넣어도 다른 쪽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필요하면 긴 변 최대 길이와 저장 형식을 고르고 크기 바꾸기를 누릅니다.
크기 계산 규칙
비율 유지 + 한 변만 입력: 다른 변 = 입력값 × 원래 비율, 소수점은 반올림. 아무리 작아도 1px 이상.
비율 유지 + 두 변 입력: 두 값으로 만든 상자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크기.
긴 변 최대 길이: 위에서 계산한 크기의 긴 변이 이 값을 넘으면 비율을 지키며 한 번 더 줄입니다.
브라우저가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한도(한 변 16,384px, 약 1,677만 화소)를 넘는 크기는 만들 수 없습니다.
자주 쓰는 크기
용도
권장 크기
블로그·카페 본문 사진
가로 900~1200px
전체 화면(FHD) 배경
1920×1080px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 세로
1080×1080px / 1080×1350px
유튜브 썸네일
1280×720px
여권 사진 온라인 제출
413×531px (증명사진 자르기 도구 권장)
서비스별 권장 크기는 바뀔 수 있으니 올리는 곳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형식 비교
형식
투명도
특징
JPG
없음
사진에 적합, 어디서나 열림. 품질로 용량 조절
PNG
있음
무손실. 캡처·로고·글자 이미지에 적합, 사진은 용량이 큼
WebP
있음
같은 화질에 JPG보다 작음. 일부 제출처는 받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비율 유지"에서 가로와 세로를 둘 다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한 가로×세로 상자 안에 사진이 쏙 들어가도록 줄입니다. 예를 들어 4000×3000 사진에 1000×1000을 넣으면 1000×750이 됩니다. 사진이 잘리거나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정확히 그 크기가 필요하면 "비율 유지"를 끄세요(대신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여러 장의 크기가 다 다른데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퍼센트(%)나 "긴 변 최대 길이"를 쓰면 사진마다 원래 비율에 맞춰 각각 계산합니다. 블로그·쇼핑몰에 올릴 사진을 "긴 변 1920px 이하"처럼 한꺼번에 맞출 때 편리합니다.
크게 늘리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픽셀 수만 늘어날 뿐 없던 선명함이 생기지는 않고, 오히려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인쇄 규격 때문에 꼭 큰 크기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원본보다 키우지 않기"를 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서 투명한 부분을 선택한 배경색(기본 흰색)으로 채웁니다. 투명도를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WebP로 저장했는데 파일이 PNG로 나와요.
일부 오래된 브라우저(특히 iOS 14 이전 사파리)는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 오류로 알려 드리니 JPG나 PNG를 고르거나 최신 브라우저에서 다시 시도해 주세요.
원본 사진이 바뀌거나 업로드되지는 않나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을 만들어 내려받습니다. 크기 변경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