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은 <strong>나중에 올린 것이 앞에 옵니다.</strong> 그래서 왼쪽 위부터 보이게 하려면 <strong>오른쪽 아래 조각부터 올려야</strong> 합니다. 이걸 모르면 그림이 뒤집힌 채로 올라갑니다. 이 도구는 <strong>파일 이름 앞에 올릴 차례를 붙여</strong> 드리니, 이름 순으로 정렬해 1번부터 차례로 올리시면 됩니다.
조각이 정사각형이 아닙니다.
원본 비율과 격자 비율이 맞지 않아서입니다. 3×3이면 원본도 정사각형이어야 조각이 정사각형이 됩니다. 조각이 직사각형이면 <strong>인스타그램이 올릴 때 또 잘라 내서</strong> 이어진 그림이 깨집니다. 그래서 비율이 맞지 않으면 <strong>가운데를 잘라 맞출지 먼저 여쭤봅니다.</strong>
이어 붙였을 때 선이 보입니다.
이 도구는 나머지 픽셀을 버리지 않습니다 — 마지막 칸이 한두 픽셀 넓어질 뿐, 조각을 모두 합치면 원본과 정확히 같습니다. 그래도 선이 보인다면 인스타그램이 올릴 때 다시 압축하면서 생긴 것입니다. 원본 해상도가 낮을수록 두드러지니, <strong>가능한 한 큰 원본</strong>을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파노라마 사진도 되나요?
네. 가로로 긴 사진은 <strong>1행 × 여러 열</strong>로 나누시면 됩니다. 인스타그램 여러 장 올리기(캐러셀)에 차례로 넣으면 옆으로 넘기며 보는 파노라마가 됩니다. 이때는 올리는 순서가 <strong>왼쪽부터</strong>라 거꾸로 하실 필요가 없는데, 파일 이름의 차례는 격자용 기준이니 "보이는 차례로"를 고르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기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을 그대로 잘라 내므로 자르는 과정에서는 잃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저장 형식이 JPG면 다시 압축되므로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strong>PNG</strong>로 저장하면 손실이 전혀 없지만 용량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