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 붙이기 (세로·가로·격자)

여러 장을 세로·가로·격자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크기가 다를 때 어떻게 맞출지 고를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세요.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최대 30장.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합치기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어디에 쓰나요

크기가 다를 때 무엇을 고를까

고르는 것이렇게 됩니다알맞은 경우
넓은 쪽에 맞추기좁은 사진이 늘어납니다 (흐려짐)크기가 비슷할 때
좁은 쪽에 맞추기넓은 사진이 줄어듭니다용량을 줄이고 싶을 때
원본 그대로양옆에 빈 자리가 생깁니다화질을 하나도 잃고 싶지 않을 때

어느 쪽도 손해가 없지는 않습니다. 늘리면 흐려지고, 줄이면 잘 보이던 글씨가 작아지고, 그대로 두면 빈 자리가 생깁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정하지 않고 고르시게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제각각인데 어떻게 되나요?

세 가지 중에 고르세요. <strong>넓은 쪽에 맞추기</strong>는 좁은 사진을 늘려 폭을 맞춥니다(늘어난 만큼 흐려집니다). <strong>좁은 쪽에 맞추기</strong>는 넓은 사진을 줄입니다(잘 보이던 글씨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strong>원본 크기 그대로</strong>는 크기를 건드리지 않고 짧은 쪽을 가운데에 놓습니다(양옆에 빈 자리가 생깁니다). 어느 쪽도 손해가 없지는 않아 직접 고르시게 했습니다.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목록에서 ↑ ↓ 단추로 옮기면 미리보기가 바로 바뀝니다. 파일을 고른 순서가 아니라 <strong>이름 순</strong>으로 들어오므로, 화면 캡처처럼 번호가 붙은 파일은 대개 그대로 맞습니다.

"너무 큽니다"라고 나옵니다.

브라우저가 만들 수 있는 그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한 변 12,000px). 고화질 사진을 여러 장 세로로 붙이면 금방 넘습니다. <strong>좁은 쪽에 맞추기</strong>를 고르거나 장수를 줄여 보세요. 만들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리므로 기다렸다 실패할 일은 없습니다.

합친 결과의 용량이 너무 큽니다.

여러 장을 이어 붙이면 넓이가 그대로 더해지므로 용량도 그만큼 커집니다. 줄이는 순서는 ① 저장 형식을 <strong>JPG</strong>로 (실사 사진이면 PNG의 몇 분의 일이 됩니다) ② <strong>좁은 쪽에 맞추기</strong>로 전체 폭을 줄이기입니다. 화면 캡처처럼 글자가 많으면 PNG가 선명하니, 그때는 폭을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투명한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PN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그대로 남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해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사진 사이 간격도 같은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30장까지입니다. 장수보다 먼저 걸리는 것은 <strong>합친 크기</strong>입니다 — 고화질 사진을 세로로 이어 붙이면 몇 장 만에 브라우저 한계(한 변 12,000px)에 닿습니다. 지금 크기를 화면에 계속 보여 드리니 참고하세요.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쳐집니다.

이 도구가 도움이 되었다면 공유해 주세요

계산 결과가 이상한가요? 알려 주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다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