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정 (밝기·대비·채도·색온도)
밝기·대비·채도·색온도를 움직여 사진을 다듬고 흑백·세피아로 바꿉니다. 누르고 있으면 원본과 비교됩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고르면 바로 보정할 수 있습니다.
- 막대를 움직이면 화면이 곧바로 바뀝니다. 사진을 누르고 있으면 원본이 나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저장 형식을 고르고 저장을 누릅니다.
어떤 순서로 만지면 좋은가
- 밝기 먼저. 사진 전체가 어둡거나 밝은 것을 먼저 맞춥니다.
- 대비.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를 벌립니다. 너무 올리면 그림자가 까맣게 뭉개집니다.
- 색온도. 형광등 아래에서 찍어 푸르스름하면 오른쪽으로, 백열등 아래에서 누렇다면 왼쪽으로.
- 채도 마지막에. 조금만 올려도 크게 달라 보입니다. 사람 피부가 있는 사진은 특히 조심하세요.
이 도구도 같은 순서로 계산합니다. 밝기를 대비 뒤에 주면 어두운 사진을 밝힐 때 이미 뭉개진 부분을 올리게 되어 결과가 나빠집니다.
되살릴 수 없는 부분
완전히 흰색이 된 부분(날아감)과 완전히 검은색이 된 부분에는 남아 있는 정보가 없습니다. 밝기를 아무리 움직여도 그 자리는 그대로 흰색·검은색입니다. 밝기 분포 그래프의 양 끝을 보면 그런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서버에 올리나요?
아니요. 보정은 브라우저의 캔버스로 이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밝기를 올렸는데 하얗게 날아간 부분이 살아나지 않아요.
이미 완전히 흰색(255)이 된 부분에는 남아 있는 정보가 없어서 어떤 도구로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아래 <strong>밝기 분포</strong> 그래프에서 맨 오른쪽 끝에 막대가 붙어 있으면 그 부분이 날아간 것입니다. 촬영 단계에서만 막을 수 있습니다.
보정한 사진을 다시 보정하면 나빠지나요?
이 도구 안에서는 괜찮습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strong>원본에서 다시 계산</strong>하기 때문에, 여러 번 움직여도 한 번에 적용한 것과 결과가 같습니다. 다만 저장한 JPG를 다시 불러와 보정하면 JPG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가 조금씩 나빠집니다.
"밝기 분포"는 어떻게 보나요?
가로축은 어두움(왼쪽)부터 밝음(오른쪽), 세로축은 그 밝기의 픽셀이 얼마나 많은지입니다. 왼쪽에 몰려 있으면 어두운 사진, 오른쪽에 몰려 있으면 밝은 사진입니다. 양 끝에 벽처럼 붙어 있으면 그 부분은 완전히 검거나 희어서 되살릴 수 없습니다.
PNG의 투명한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투명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PNG로 저장하면 투명한 배경이 그대로 남고, JPG로 저장하면 JPG가 투명도를 담지 못해 검은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도가 필요하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원본과 비교해 보고 싶어요.
사진을 <strong>누르고 있으면</strong> 보정 전 모습이 나옵니다. 떼면 다시 보정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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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