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치기는 파일을 <strong>뒤에 이어 붙입니다.</strong> 이 도구는 <strong>몇 쪽 뒤에</strong> 넣을지를 정합니다. 계약서 3쪽 뒤에 도장 찍은 사진을 넣거나 보고서 중간에 스캔한 부록을 끼우려면, 합치기로는 나누고 → 합치고 → 또 합쳐야 합니다. 여기서는 "3쪽 뒤"라고 적기만 하면 됩니다.
넣은 사진의 종이 크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strong>바로 앞 원본 쪽과 같은 크기</strong>로 맞춥니다. A4로 고정하면 원본이 Letter나 다른 크기일 때 중간에 한 장만 크기가 달라져, 인쇄하면 그 장만 튀어나옵니다. 사진은 여백 안에 전체가 보이도록 넣고, 화면 해상도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 늘리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진을 넣을 수 있나요?
JPG·PNG는 그대로 넣어 <strong>화질 손실이 없습니다.</strong> WebP·GIF·BMP나 회전 정보가 붙은 사진은 브라우저가 한 번 그려서 JPG로 바꿔 넣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열지 못하므로 "HEIC → JPG" 도구로 먼저 바꿔 주세요 — 그 경우 그렇게 안내해 드립니다.
같은 자리에 여러 개를 넣으면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strong>목록에 담은 순서대로</strong> 들어갑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목록의 위·아래 단추를 쓰세요. 그리고 각 항목마다 "최종 몇 쪽 자리에 들어가는지"를 표시해 드립니다 — 앞에 여러 쪽짜리 파일이 끼어들면 자리가 밀리기 때문에, 그것까지 계산해서 보여 줘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PDF의 글자나 화질이 바뀌나요?
아니요. 원본 쪽은 <strong>그대로 옮겨 담습니다.</strong> 쪽을 이미지로 다시 그리지 않으므로 글자는 글자로 남고 복사·검색이 그대로 됩니다. 넣은 PDF의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파일 중 하나만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 파일만 건너뛰고 <strong>어느 파일이 왜 안 되는지 이름과 함께</strong> 알려 드립니다. 나머지는 목록에 그대로 남으니 처음부터 다시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암호가 걸린 PDF나 깨진 파일이 섞여 있을 때 이렇게 동작합니다. 암호가 걸린 PDF는 내용이 잠겨 있어 브라우저에서 열 수 없으므로, 여는 프로그램에서 암호를 해제하고 저장한 뒤 넣어 주세요.
한 번에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
20개까지입니다. 그보다 많다면 여러 번 나눠 하시거나, 먼저 "PDF 합치기"로 묶은 뒤 한 덩어리로 넣으시는 편이 빠릅니다.